[OSEN=최이정 기자] ‘카다시안 가문의 수장’ 크리스 제너(70)가 10만 달러(한화 약 1억 4천만 원)를 들인 페이스리프트(안면거상술) 결과에 대해 큰 불만을 품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