[sc인터뷰] "개똥철학에 고집불통"…'누룩' 장동윤, 연기만 잘하는 줄 알았는데 감독으로 레벨업(종합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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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=BH엔터테인먼트

[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] 배우 장동윤(34)이 감독으로서 자신의 세계관을 확장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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